Sean Lim · 임양성 · Robotics PM
현장에서 멈추지 않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로봇 시스템 PM으로 일합니다. 제안서를 쓰고, 고객과 기준을 맞추고, 현장에서 검수하고, 납품 이후의 운영까지 챙깁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기록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해온 일과, 그 일을 하며 남겨둔 생각들을 천천히 모아두고 있습니다.
Now · 2026.07
지난 Now까지 보기 →일
프로젝트에서 내가 책임지던 부분들을 팀원들에게 위임하는 걸 연습하고 있다. 혼자 다 쥐고 있는 게 좋은 리더십은 아니라는 걸 자꾸 되새기는 중.
읽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를 읽고 있다. 적자생존이 아니라 다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관점을 천천히 곱씹으며.
관심
혼자 잘하는 것과 팀이 잘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능력이다. 위임은 일을 넘기는 게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일에 가깝다.
4년
업무일지 45,611줄
32
정원의 노트
22권
읽은 기록
4편
발행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