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n Lim · 임양성 · Robotics PM

현장에서 멈추지 않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로봇 시스템 PM으로 일합니다. 제안서를 쓰고, 고객과 기준을 맞추고, 현장에서 검수하고, 납품 이후의 운영까지 챙깁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기록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해온 일과, 그 일을 하며 남겨둔 생각들을 천천히 모아두고 있습니다.

AI native가 되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기록하는 방식을 계속 바꾸고 있다. 에이전트, 터미널, Obsidian, 발행 파이프라인을 실제 생활과 업무 안에 끼워 넣어보는 중.

읽기

『위버멘쉬』를 읽고 있다. 더 나은 내가 된다는 말을 너무 가볍게 쓰지 않기 위해 천천히 읽는 중.

관심

AI native가 된다는 것은 새 도구를 많이 쓰는 일이 아니라, 판단과 실행의 기본 자세를 바꾸는 일에 가깝다. 나는 무엇을 직접 해야 하고, 무엇을 맡겨야 하는가.

01 — Build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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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스템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작동하게 만듭니다. 제안에서 납품, 운영 교육까지.

02 — Record

기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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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이 되기 전의 생각도 조금씩 꺼내 둡니다. 책에서 남은 문장과 현장에서 배운 것도 함께 모읍니다.

4년

업무일지 45,611줄

18

정원의 노트

20권

읽은 기록

2편

발행한 글

03 — Hand over

건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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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알게 된 것을 가까운 사람들과 나누는 일도 계속 해보고 있습니다. 회사 일은 아니지만 오래 붙잡고 있는 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