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입찰 단계부터 납품·교육·MoU까지 한 사람이 끌고 간 흔하지 않은 전 주기 케이스입니다. 동시에 호서대 주관으로 아산시 관계부처가 내방하면서, 단일 프로젝트를 넘어 지자체 사업 연결까지 이어진 경우였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사실상 "프로젝트 = 한 사람"이 되기 때문에, PM이자 영업·운영 담당으로 단계마다 다른 모자를 쓰면서 같은 사람이 같은 신뢰를 유지해야 합니다.
Field Deployment · 2025
호서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 로봇 프로젝트의 입찰 서류 제출부터 하드웨어 세팅, 현장 테스트, 납품, 최종보고회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아산시 무인순찰 솔루션 착수보고회도 병행 진행.
입찰→MoU
전 주기
통과
최종보고
아산시 착수
연계 사업
운영 교육
협업 단계
입찰 단계부터 납품·교육·MoU까지 한 사람이 끌고 간 흔하지 않은 전 주기 케이스입니다. 동시에 호서대 주관으로 아산시 관계부처가 내방하면서, 단일 프로젝트를 넘어 지자체 사업 연결까지 이어진 경우였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사실상 "프로젝트 = 한 사람"이 되기 때문에, PM이자 영업·운영 담당으로 단계마다 다른 모자를 쓰면서 같은 사람이 같은 신뢰를 유지해야 합니다.
입찰서류 작성과 발표부터 하드웨어 교체 협의, 운영 교육, MoU 체결까지 단독 수행. 기술팀은 하드웨어·현장 운용을 지원했고, 영업·운영·보고·후속 협력 전반을 PM으로 책임졌습니다.
호서대 입찰서류 작성 및 제출, 입찰 평가 발표 직접 수행
영인모빌리티 컨소시엄 — 영인 측 제안서까지 함께 다듬어 정렬
하드웨어 발주·교환·교체 일정 단독 관리 (8월 PTZ 등 HW 문제 직접 대응)
현장 네트워크 점검 — KT 라우터 → LG 라우터 교체 결정·개통 요청 (통신사 트러블슈팅까지 직접)
로봇 1/2호기 식별 스티커 작업 (운영 가능 상태까지)
중간 검수(11.03) → 최종 검수·보고회(12.01)
총장 방문·법인 이사회 행사 지원, 아산시장 내방 대응 (2026.03.30)
포스텍 연계로 무인순찰 시스템 확장 (go2-x 발주)
The core takeaway
프로젝트는 하드웨어를 넘긴 자리가 아니라, 고객이 혼자 돌릴 수 있는 자리에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