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쓰고 나서 남겨둔 글들.
현장에서 배운 것, 책을 읽고 남은 것,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보고 싶은 생각들을 조금 더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결국, 하나를 제대로 쓰기로 했다
OpenRouter로 온갖 모델을 꽂아보고, Kimi Code에 코딩 플랜까지 결제하고, 한 달 치 사용량만 8억 토큰을 넘겼다. 몇 달을 굴러다닌 끝에 깨달은 건, 문제가 도구가 아니라 매일 다시 고르는 일 자체였다는 것이다.
#AI#도구#생산성#일상의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