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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Operation Platform · 2024–2026

로봇 운영 플랫폼 제품화·사업화

로봇 원격제어·관제 플랫폼의 고객 요구를 도입 범위로 구체화했습니다. 데모와 제안 대응, 사용자 매뉴얼, 제품·책임 경계, 라이선스·유지보수 정책 초안을 영업·사업 측에서 정리했습니다.

Client자사 로봇 운영 플랫폼
Role영업·사업PM · 제품화 문서
Duration2024.07 – 현재
Team영업·사업PM + 개발 PM·개발팀 협업
TeleoperationMulti-sensor StreamingDemo PlanningProduct Documentation

고객 대응·제품화

직접 역할

제품·연동·고객

범위 구분

매뉴얼·책임 경계

문서

라이선스 초안

정책

배경

로봇 원격제어·관제 플랫폼을 고객 현장에 적용하려면 기능 설명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로봇·센서·네트워크 구성이 달라질 때마다 기본 제품으로 제공할 것과 추가 연동이 필요한 것, 고객이 준비할 것을 함께 설명해야 했습니다.

풀려야 했던 것

  • 고객마다 다른 요구를 같은 제품의 도입 범위로 정리해야 함
  • 데모·견적·매뉴얼에서 설명하는 기능과 책임 범위의 일관성 필요
  • 현장별 추가 개발과 기본 제품의 경계가 불분명하면 일정과 비용 협의가 어려워짐

내 역할

고객 대응과 제품화 문서를 영업·사업 측에서 담당했습니다. 개발 PM·개발팀과 기능 및 기술 제약을 확인하고, 고객이 도입을 판단할 수 있도록 제안·데모·운영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어떻게 했는가

  1. 고객의 사용 흐름에 맞춘 데모 시나리오와 제안 자료 구성

  2. 사용자 매뉴얼과 제품소개서 작성·갱신

  3. 기본 기능·연동 개발·고객 제공 범위를 나누어 책임 경계 문서화

  4. 라이선스·유지보수 정책 초안 및 도입 전후 설명 자료 작성

시간 흐름

  • 2024고객 데모·제안 대응, 사용자 매뉴얼과 개발 일정 협의
  • 2025산업별 도입 요구와 운영 문서 보강
  • 2026제품 정의·책임 경계·라이선스·유지보수 정책 초안 정리

결과

  • 개별 프로젝트의 요구를 제품과 추가 작업의 범위로 설명하는 문서 기반 마련
  • 제안·데모·납품 과정에서 재사용할 제품 설명 및 운영 자료 축적

핵심

The core takeaway

제품을 설명한다는 것은 기능뿐 아니라 고객이 준비할 것과 우리가 책임질 것을 함께 정하는 일이다.

배운 것

  • 제품 문서와 현장 요구는 반복해서 대조해야 한다
  • 정책 초안 작성과 회사의 공식 정책 채택은 구분해서 관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