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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Deployment · 2025–2026

공공안전 분야 사족보행 로봇 현장 실증

공공안전 기관의 현장에서 약 6개월간 사족보행 로봇을 시험했습니다. 시험을 거듭하며 통신·영상 품질 개선 요구를 모아 기술팀과 협력사에 전하고, 운용 매뉴얼을 썼습니다. 이어 사족보행 로봇·드론 통합 실증의 범위를 조율했습니다.

Client
공공안전 분야 기관
Role
사업PM · 현장 시험·이해관계자 조율
Duration
2025 – 2026 / 실증·후속 대응
Team
사업PM + 기술팀·통신 협력사

약 6개월

현장 시험

실투입 지원

재난 현장

로봇·드론

통합 실증

운용 매뉴얼

문서

01 · Context

배경

공공안전 업무에 사족보행 로봇을 쓸 수 있는지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는 실증이었습니다. 실내 데모와 실제 현장은 통신도, 영상이 전달되는 조건도, 운용 방식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여러 차례 되풀이하고, 그때마다 나온 요구를 챙겨야 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사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함께 쓰는 통합 실증으로 일이 이어졌습니다.

02 · Problem

풀려야 했던 것

  • 현장마다 통신 품질과 영상이 전달되는 조건이 달랐습니다.
  • 시험 일정과 장비 준비, 협력사 대응을 한꺼번에 맞춰야 했습니다.
  • 통합 실증에서는 사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함께 쓰는 구성과 통신 구조부터 정리해야 했습니다.

03 · Role

내 역할

요구사항·견적·규격 문서를 쓰고 장비를 준비했습니다. 현장 시험에는 고객과 기술팀, 협력사가 함께 움직였고, 그 사이의 일정과 요구를 조율했습니다.

기술팀의 시험 결과를 고객 요구와 맞대어 개선할 점을 추리고, 다음 시험과 후속 대응으로 이어갔습니다.

04 · Approach

어떻게 했는가

  1. 약 6개월 동안 공식 검수 성격의 현장 시험을 세 차례 치르며 일정과 장비, 고객 협의를 챙겼습니다.

  2. 시험에서 나온 통신·영상 품질 개선 요구를 모아 기술팀과 통신 협력사에 전했습니다.

  3. 카메라 구성부터 태블릿과 회선, 장비 보험까지 현장 운용에 필요한 준비를 맡았습니다.

  4. 통합 실증에서는 통신 구조를 검토해 시스템 구성도를 전달하고, 실증 범위를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첫 실증에는 직접 참여했습니다.

05 · Timeline

시간 흐름

  1. 2025

    제안·규격 문서를 협의하고 현장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2. 2026 상반기

    현장 시험을 거듭하고 재난 현장 실투입을 지원했습니다.

  3. 2026 하반기

    로봇·드론 통합 실증의 범위를 나누고 첫 실증에 참여했습니다.

06 · Outcome

결과

  • 약 6개월 현장 시험으로 실제 운용 조건과 통신·영상 개선 요구를 정리했습니다.
  • 재난 현장 실투입을 지원했습니다.
  • 운용 매뉴얼을 작성했습니다.
  • 로봇·드론 첫 통합 실증에 참여했고, 통신 연동 시험은 협력사와 이어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07 · Insight

핵심

The core takeaway

현장 실증은 시연으로 끝나지 않는다. 다음 시험에서 확인할 조건까지 남겨야 한다.

08 · Learnings

배운 것

  • 운용 안정성은 로봇 하나로 정해지지 않았다. 통신과 장비, 현장 절차가 함께 받쳐줘야 했다.